[포토]금호고속 63년째 무분규 임단협 타결


금호고속과 속리산고속은 24일, 노동조합과 함께 2009년 무교섭 임금협약에 대한 체결을 하고 노사상생 협력 선언식을 가졌다.

이원태 금호고속 사장(사진왼쪽)과 이재덕 노조위원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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