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에서 '프리즌 브레이크'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밀리터리 1인칭 슈팅게임 '아바(A.V.A)'에서 오는 25일 신규 AI(인공지능)생존미션 '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는 사용자들이 컴퓨터를 상대하는 신규 미션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쉬운 난이도가 특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에 따르면 '프리즌 브레이크'는 생화학물질에 감염된 NRF(구 소련연합)군 포로들과 그들의 폭동으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경비 부대원들의 대결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신규미션은 4명이 한 팀을 구성해 폭동 일으켜 공격하는 NRF군을 섬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승리는 팀원 중 가장 많은 적을 섬멸한 사용자에게 돌아간다. 특히 주무기보다 보조무기를 사용하면 보너스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전략적 플레이 중심이었던 기존 미션과 달리 프리즌 브레이크는 사용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초보 사용자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우열 네오위즈게임즈 사업팀장은 "새롭게 선보인 프리즌 브레이크는 팀원간의 협동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는 신개념 미션으로 아바(A.V.A)의 새로운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신규 미션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여름시즌 동안 다양한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va.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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