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장 초반 일제히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미 증시가 경기회복 지연 우려감에 하락세로 마감한 것과 일부 아시아 증시가 여전히 약세를 보인 것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17일 영국 FTSE100지수는 오전 8시12분(현지시각) 전일대비 20.06포인트(-0.46%) 내린 4308.51을 기록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17.02포인트(-0.53%) 내린 3196.93을, 독일 DAX30지수는 전일대비 18.12포인트(-0.37%) 내린 4872.60을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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