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리프, 150억원 규모 유증 철회 결정
이솔
기자
입력
2009.06.09 18:06
수정
2009.06.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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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리프
는 9일 지난달 11일 결정했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철회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운영자금 목적으로 15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지만 급격한 주가하락과 대내외적 여건의 어려움으로 계획된 투자자금 충당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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