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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첩보 코미디 '7급 공무원'(제작 하리마오 픽쳐스, 감독 신태라)이 7일 2009년 개봉작 최초로 전국 관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월 22일 개봉한 '7급 공무원'은 개봉 47일 만인 7일까지 전국 관객 400만 878명을 동원했다.
'7급 공무원'은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를 시작으로 개봉 14일 만에 200만 그리고 개봉 2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몰이를 이어온 데 이어 2009년 개봉작 최초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편 지난 4월 22일 개봉한 '7급 공무원'은 한 주 늦게 개봉한 '박쥐' '인사동 스캔들' '엑스맨 탄생: 울버린' 등 쟁쟁한 국내외 작품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흥행 성공을 예고한 바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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