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도 러시아도 인도도 "사랑해요! LG"

각국 '국민 브랜드' 선정 잇따라



LG의 다양한 브랜드마케팅과 사회공헌 활동은 세계 각국에서 LG가 국민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LG전자 휴대폰은 지난 2008년 파키스탄에서 국민 브랜드로 뽑혔다.



LG전자는 파키스탄 정부기관인 품질표준관리국이 주관한 '2008 올해의 브랜드' 시상식에서 휴대폰 분야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LG전자는 2006년 파키스탄 휴대폰 시장에 진출한지 1년만에 100만대를 판매해 시장 점유율 2위에 올랐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 신흥 성장지역에서는 LG가 수년째 국민브랜드의 위치를 확고히 해오고 있다.



브라질에서 LG전자는 플라스마 TV(점유율 68%), 액정표시장치(LCD) TV(31%), 홈시어터(23%), DVD레코더(31%), LCD모니터(38%) 등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국민브랜드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지난 2007년 모니터와 전자레인지가 국민브랜드로 선정되며, LG전자는 오디오와 청소기, 에어컨 등 모두 5개 품목이 러시아 국민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인도에서는 TV,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DVD 등 주요 가전제품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올해는 LCD TV의 시장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려 1위를 차지해 인도의 명실상부한 국민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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