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부총재 "中 500억달러 채권 매입할 것"

국제통화기금(IMF)의 존 립스키 수석 부총재가 중국이 500억달러 규모의 IMF 채권을 매입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대출 확대로 자금 사정이 어려워진 IMF는 사상 최초로 채권 발행을 결정했다. 이에 러시아는 최대 100억달러의 IMF채권을 구입하겠다며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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