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대졸 신입사원 200여명 공개채용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이 대졸 수준의 정규직 신입사원 200여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한수원은 당초 150여명 수준의 신입사원 채용을 계획했으나 일자리 나누기를 통한 청년층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50여명을 추가 채용키로 했다. 원서접수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한수원홈페이지(http://www.khnp.co.kr)를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한수원은 신입사원 채용과 별도로 원전사업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석,박사급 연구인력 9명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