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키움증권과 후원계약

배상문(23)이 키움증권에 둥지를 틀었다.

키움증권은 3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배상문과 조인식을 갖고 내년까지 2년간 후원한다고 발표했다. 계약조건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인센티브를 포함해 연간 4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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