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현대건설 지분 7.91%→10.39%로
김수희
기자
입력
2009.06.02 07:41
수정
2009.06.0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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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외 특별관계자 10인은 2일
현대건설
275만4941주를 취득, 보유지분이 7.91%에서 10.39%로 2.48%포인트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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