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에서 GM주가 1달러 이하로

파산이 가까워 오면서 미국 뉴욕 증시에서 제너럴모터스(GM)의 주가가 1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1달러는 뉴욕 증시에서 거래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가격이다.

전날 GM은 오는 6월 1일 파산보호 신청을 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정부에 의해 설립될 뉴 GM이 GM의 자산을 대부분 매입하는 방식이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뉴GM이 설립되기 이전까지는 미 재무부가 GM의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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