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30억원 규모 계열사 채무 보증

신흥은 계열사인 신흥캐피탈의 30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3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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