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트 주가가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28일 오후 1시4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이네트는 전일 대비 75원(15%) 급락한 425원을 기록중이다. 최대주주인 필봉프라임엔터테인먼트와 박성민 대표이사의 부도발생 뉴스가 주가 폭락에 영향을 미쳤다.
이네트측은 이날 "최대주주가 2억원 상당의 어음미결재로 부도처리된것으로 드러났다"며 "최대주주 부도처리로 회사는 현재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네트 관계자는 "하지만 현재 최대주주와 웰메이드인베스트먼트와의 경영권 양수도 진행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며 "필봉프라임의 부도도 경영양수도가 완결되면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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