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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오는 6월 1일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닉(Nick)의 '아바타: 아앙의 전설' 시즌 3 방영에 앞서 시즌1과 시즌2를 특별 방송한다.
채널 닉 측은 "30-31일 양일간 각각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연이어 시즌1과 2를 특별방송한다"고 밝혔다.
'아바타: 아앙의 전설'은 동양풍의 판타스틱 코믹 어드벤처 물로 적군과 싸워 전쟁으로 파괴된 세계를 바로 잡아야 하는 천방지축 꼬마 영웅 '아앙'이 여행하며 벌어지는 요절복통 모험 스토리.
시즌 1과 2의 방영은 아바타 초보자도 쉽게 시즌 3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편성됐으며, 30일에는 시즌1 '물의 제국' 편이, 31일에는 시즌 2의 '흙의 제국'편이 방영된다.
'물의 제국' 편은 물 부족의 아이들이 소카와 카타라 남매가 낚시 하던 중 커다란 빙하에서 나온 아앙을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고, '흙의 제국' 편은 흙의 도시인 오마슈를 찾은 아앙 일행이 철옹성인 줄로만 알았던 오마슈조차 불의 제국 손아귀에 들어간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내용이다.
닉 편성팀을 담당하는 황정아 과장은 "시즌 1, 2 총 40개 에피소드를 다 볼 필요없이 이번에 편성팀이 특별히 골라놓은 '절반', 20개 에피소드만 봐도 아바타는 다 봤다고 할 수 있다"며, "어린이 시청자들이 시즌 3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워밍업 차원에서 이 같은 깜짝 편성을 준비했다"고 편성 소감을 밝혔다.
지난 16일 '아바타: 아앙의 전설'시즌3 시사회를 진행한 바 있다. '아바타'가 제작되는 과정을 깜짝 공개해 시사회에 참여한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1일부터 방영될 에피소드 총 3편을 공개해 그 동안 '아바타: 아앙의 전설' 시즌 3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채널 닉은 '아바타: 아앙의 전설' 시즌 3의 방영 기념 이벤트를 오는 7월 1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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