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 "中 법인과 파트너십 계약"
김혜원
기자
입력
2009.05.27 15:05
수정
2009.05.27 15:0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프리샛
은 27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실리콘 유통 사업과 관련해 중국법인 창조우트리나 솔라와의 한국 내 폴리실리콘 태양광 모듈 판매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