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한예슬' 윤선경 비키니 쇼핑몰 방문 급증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한예슬을 닮아 '리틀 한예슬'로 불리는 윤선경의 쇼핑몰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번의 방송 출연과 직접 모델로 나선 비키니 피팅 사진, 최근 억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쇼핑몰 CEO라는 점, 연예계에서 잇따른 러브콜로 아이돌그룹이 될 뻔한 사연등이 알려지며 더욱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것.

윤선경은 특히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 '바이윤'에 비키니 피팅모델로 직접 나서 올 여름 신상품에 해당하는 비키니 상품을 직접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려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의 비키니 피팅사진이 공개 이후 네티즌들의 방문은 급증하고 있는 상황, 쇼핑몰 측은 더불어 주문도 폭주 상태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윤선경의 최근 마케팅 행보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쇼핑몰 운영자로서 매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호평과 '너무 선정적이며,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 같다'는 혹평으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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