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 25억달러 낙찰(상보)

한국은행은 19일 실시한 美 연준과 통화스왑자금을 활용한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 실시 결과 입찰액 25억달러 전액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1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응찰액은 총 33억6000만달러, 평균 낙찰금리는 연 1.1644%, 최저 낙찰금리는 연 0.9600%였다.

이번 외화대출은 84일물로 8월 13일에 만기가 돌아온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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