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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대표 이인찬)은 최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영월 덕상2리(이장 최종우)를 찾아 고추대 설치 및 마을 도로 보수 작업 등의 일손을 도왔다고 18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의 1사1촌 운동은 '파밀리에 운동'의 일환으로 2007년 7월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과 1사1촌 운동 자매결연 후 맺은 후 농번기 일손돕기 및 농산물 직거래 행사, 농한기 주민들의 서울견학 등 매년 지속적으로 1사1촌 운동을 전개해 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명구 부회장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마을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실천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또 박선규 영월군수는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성심성의껏 마을 일손을 거들어줘서 매우 고맙다"며 신동아건설과 덕전마을의 지속적인 우의를 당부했다.
일손 돕기를 자원한 신동아건설 임직원들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50여 명이 분임조를 나눠 고추대 설치, 고추 옆순 제거작업, 화단설치, 도로보수 작업 등의 일을 거들었다.
한편 1사1촌 봉사활동을 포함한 신동아건설의 '파밀리에 운동'은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사랑.소망.맑음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사랑나누기 캠페인으로 ‘사랑의 헌혈’, ‘매칭그랜트 기부제도’, ‘환경정화운동’등을 실천하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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