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지난해 창사이래 최대 이익 달성..순익 31억

화성(3월 결산법인)은 지난해 창사이래 최대매출과 최대이익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이 31% 증가한 3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5.9% 증가한 502억원, 영업이익은 34.3% 늘어난 42억원으로 집계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