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이하 트랜스포머)의 마스코트 범블비의 초대형 모형이 프랑스 칸의 칼튼호텔 앞에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범블비는 전편인 '트랜스포머1'에 등장한 로봇들 중 하나로 지금까지의 로봇 캐릭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애교와 유머감각을 갖춰 여성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하지만 칸영화제에 참석한 범블비의 초대형 모형은 크레인으로 부품들을 옮겨 조립했을 정도의 거대한 크기가 보는 이를 압도한다.
칸에서 전시 중인 이 범블비 초대형 모형은 2007년 '트랜스포머1' 개봉 당시, 한국의 남산 N타워에 전시돼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모았던 모델이다.
한편 오는 6월 개봉하는 '트랜스포머'는 전편의 캐릭터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등 은 물론 메가트론, 폴른 등 거대 로봇, 여기에 크레인, 사자, 곤충 등 다양한 형상의 트랜스포머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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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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