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티켓오픈 "인기폭발"



[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1차 티켓 오픈 결과, 13일 하루만에 1만3500장의 판매기록을 세웠다.



14일 설앤컴퍼니는 이같이 밝히고 "지난 2005년 오리지널 내한 공연 티켓오픈 첫날 예매기록인 1만3000장을 뛰어넘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국내 최초로 시즌제를 도입하여 티켓 구매를 탄력적으로 유도할 수 있었다는 점도 기록적인 예매 수치 달성에 유효했다고 자평했다.



한편 '오페라의 유령'은 윤영석, 김소현, 김봉환, 서영주 등 더욱 성숙해져 돌아온 원년 멤버와 양준모, 최현주, 홍광호, 정상윤 등 차세대 실력파 캐스트들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