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올해 10억弗 손실 전망

일본 가전업체 파나소닉이 2009 회계연도에 1000억엔(10억달러) 이상의 순손실 전망을 발표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요미우리 신문을 인용해 14일 보도했다.

신문은 파나소닉이 2008 회계연도에 3800억엔 순손실을 발표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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