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기준금리 4%로 1%P 인하

라트비아 중앙은행은 13일 기준금리인 재조달 금리를 기존 5%에서 4%로 1% 포인트 인하했다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