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삼성증권";$txt="";$size="255,169,0";$no="20090513092204299752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삼성증권은 투자자가 선택한 ‘안심플랜’에 따라 위험관리를 할 수 있는 ‘CMA+적립팩’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키핑(keeping), 베이직(basic), 스윙(swing)등 사전에 정해진 세가지 적립식 투자전략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키핑 플랜’은 투자자가 설정한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면 기존 불입금액 및 수익을 안전자산인 MMF로 자동 전환시키고 추가 불입금만 주식에 투자해 주가 급락시 피해를 줄여주는 전략이며 ‘베이직 플랜’은 투자자산 전체를 안전 자산으로 전환해도 목표한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이 되면 고객에게 자동으로 통보해 주는 서비스다.
반면 ‘스윙플랜’은 다소 공격적 투자자를 위한 전략으로, 가입 시 설정한 지수대에 따라 지수상단에서는 안전자산에, 지수하단에서는 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극대화 해 주는 전략이다.
또 CMA 자동이체로 매월 10만원 이상 적립팩에 투자하면 CMA 이체 출금 수수료 면제 및 0.1%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장기투자시 수익률이 극대화되는 적립식펀드의 장점에, 하락장 방어력까지 갖춘 ‘안심플랜’을 더해 보수적 은행 투자자들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