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래리 클레인 은행장 스톡옵션 6만주 반납
이솔
기자
입력
2009.05.08 08:10
수정
2009.05.0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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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환은행
은 8일 래리 클레인 은행장이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6만주를 반납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부여받은 스톡옵션의 20%에 해당하며 남은 스톡옵션은 420만7867주다.
외환은행은 "MOU 이행을 위한 자발적 반납"이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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