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20대 여성, '신종 플루' 음성 판정

정부는 6일 대구에서 신고한 20대 여성에 대한 신종 인플루엔자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났다고 밝혔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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