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젠홀딩스, 이경하·박종전 각자 대표 체제로
이솔
기자
입력
2009.05.04 11:27
수정
2009.05.04 11:2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크레아젠홀딩스
는 중외신약과의 합병으로 한성권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이경하, 박종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경하 대표는 중외홀딩스 대표이사에, 박종전 대표는 중외신약 대표이사에 재직중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