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기고속 등 광역급행버스 시범노선 사업자 선정.. 8월 실시 예정
$pos="L";$title="광역 버스";$txt="";$size="250,96,0";$no="200905041124220442115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국토해양부는 수도권 교통난 완화를 위해 도입을 추진 중인 광역급행버스의 6개 시범노선에 대한 최종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사업자 평가결과 △용인~시청 노선에 (주)경기고속 △분당~시청 노선에 (주)동성교통 △동탄~강남 노선에 (주)대원고속 △남양주~동대문 노선에 (주)대원운수 △송도~강남 노선에 (주)인천선진교통 △고양~서울역 노선에 (주)신성교통 등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달 12일 버스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결정했다. 사업신청 접수 결과 6개 노선에 대해 총 19개의 사업신청서가 접수됐었다.
최종 사업자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를 위해 교통 전문가, 변호사, 공인회계사, 시민단체 등 각 분야별 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된 '광역버스 사업자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했다.
사업제안서 평가는 총 10개 기준 및 20개 세부기준에 근거해 이루어졌으며 재무상태, 안전 및 준법 운행, 서비스 개선 방안, 운수종사자 관리 방안 등을 고려했다.
국토부는 시범노선 운영업체로 선정된 사업자는 국토해양부장관의 인·면허 부여 후 차량, 차고지, 버스카드 시스템 장착 등의 운송부대시설 준비기간을 거친다음 올 8월 초순 경부터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광역급행버스= 정류소수를 편도기준 8개 이내(현재 36개소)로 대폭 줄인 버스다. 이 버스 이용시 기존 직행좌석버스 보다 평균 15분정도 운행시간 단축될 것으로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
$pos="C";$title="";$txt="최종선정된 광역급행버스 6개 노선 시범 사업자와 실시 예정인 구간 정보.";$size="550,482,0";$no="2009050411162018528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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