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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개그맨 오정태(33)가 8세 연하의 신부 백아영씨(25)와 2일 화촉을 밝혔다.
그는 2일 서울 여의도 KT 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전,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는 신부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는 "개그맨 김한석의 소개로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는데, 나만 보고 웃더라"면서 첫인상을 밝혔다. 백씨는 "신랑이 자상하고 잘생겼다"고 말했다.
신부는 현재 임신6주다. 오정태는 "태명이 으뜸이인데, 외모는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 운동선수를 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결혼식 주례는 가수 송대관이 맡았으며, 축가는 노라조와 고유진 등이 부른다. 사회는 개그맨 박준형이 맡았다.
오정태는 3일 태국 파타야로 3박 5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난 후 신접살림을 서울 구로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 차린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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