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사진=블룸버그뉴스)";$size="123,180,0";$no="20090430153010236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미국의 연예잡지 피플 온라인판이 29일(현지시간) '2009년 가장 아름다운 100인'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위는 유방암을 극복한 TV 시트콤 '사만다 후'의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37)가 차지했다.
유방 복원 수술까지 받아온 애플게이트는 피플과 가진 회견에서 자신의 "벗은 모습을 바라보기가 매우 힘들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2위에 여배우 할리 베리가, 3위에 드라마 '90210'의 여주인공 4명이, 4위에 가수 시아라가 올랐다.
'꽃미남' 잭 에프런,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프리다 핀토, 영화 '스텝업' 등에 출연한 채닝 테이텀, 컨트리 여가수 줄리안 허프. 영화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이 각각 5~10위를 차지했다.
$pos="L";$title="";$txt="(사진=블룸버그뉴스)";$size="106,180,0";$no="200904301530102362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 리스트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12위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오바마는 "어렸을 적부터 가족들이 '넌 아름답고 똑똑하고 재미있는 아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한 덕인지 나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리스트에는 팬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도 포함됐다.
여배우 에바 멘데스와 슈퍼모델 신디 크로퍼드는 화장 안 한 클로즈업 촬영에 임하는 대담함도 보여줬다.
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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