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재무장관, 당분간 SI 대처만 전념

아우구스틴 카스텐스 멕시코 재무장관은 돼지 인플루엔자(SI)에 대처하기 위해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반드시 필요한 일정을 제외한 나머지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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