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시흥동 금빛공원서 어린이 1000여명 참여하는 문화한마당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제87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7일 오후 1시부터 금빛공원에서 '팡팡팡~ 금천 어린이 스타★킹'축제를 연다.
금천구 어린이 1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이들의 소질 개발과 개성표현의 문화한마당으로 마련됐다.
오후 1시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통해 접수한 어린이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글짓기’와 ‘그림 그리기’대회가 시작된다.
$pos="C";$title="";$txt="금천 어린이 스타킹 축제 ";$size="550,365,0";$no="20090428222106544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어 공원일대에서 빨대로켓 만들기, 나는 연주가, 탱탱볼 만들기, 몸에 통하는 전기 등 과학의 원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신기한 ‘과학체험 마당’과 거리의 키다리 삐에로 아저씨, 타투 등 재밌는 ‘놀이체험 마당’이 펼쳐진다.
오후 2시30분부터 야외무대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모범이 되는 아동 18명을 선발해 구청장 표창장도 주어진다.
이어 오후3시부터 학교·어린이집·유치원장의 추천을 통해 사전접수된 12팀 어린이들의 깜찍한 율동과 끼를 볼 수 있는 즐거운 ‘장기자랑’ 시간도 마련됐다.
마지막으로 오후4시부터 행사에 참여한 모든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 시간과 올마이티 공연팀의 마술공연도 열려 모두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화합 한마당’ 시간도 갖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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