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채 3년 2000억 4.13%에 전액 낙찰
김남현
기자
입력
2009.04.28 11:17
수정
2009.04.28 11:1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예금보험공사가 28일 실시한 예보채 3년물 2000억 입찰에서 4.13%에 전액 낙찰됐다.
이는 기존 민평금리 4.22%대비 9bp 낮은 수준이다. 한편 응찰금액은 6800억원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