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산업은행";$txt="김진선(왼쪽) 강원도지사와 민유성 산업은행 행장이 27일 춘천 강원도청에서 산업단지 조성·이전기업 지원 등 투자유치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size="500,333,0";$no="20090428074800429119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강원도와 산업은행이 산업단지 조성·이전기업 지원 등 투자유치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협력키로 했다.
김진선 강원도지사와 민유성 산업은행장은 지난 27일 춘천시 강원도청에서 도내 각종 개발사업 및 투자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도시건설·관광지 개발·사회간접자본 확충 등 지역개발 참여 ▲기업유치 및 지방산업단지의 조성·활성화 지원 ▲국내·외 기업 및 민·외자 유치 컨설팅 ▲특화·전략산업 및 벤처·중소기업 육성 ▲공사채발행 및 기타 상호협의에 의해 정하는 사업 등이다.
김진선 도지사는 "기업금융을 선도하는 산업은행과 손을 잡아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라며 "투자유치만큼 중요한 것이 금융문제인 만큼 경제위기 속에서도 산업자금 확대 공급 등 국가 경쟁력 강화와 시장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는 산업은행과의 업무협약으로 강원도와 기업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유성 행장은 "경제 선진도, 삶의 질 일등도를 지향하는 강원도와 새로운 동반자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강원도가 추진하는 각종 투자유치사업과 지역개발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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