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핑안보험, 1Q 순익 전년대비 72%↓
강미현
기자
입력
2009.04.27 19:42
수정
2009.04.2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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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위 보험업체 핑안보험이 1분기 전년동기 대비 72% 하락한 19억9000만 위안(2억9100만 달러, 주당 0.27 위안))의 순익을 올리는데 그쳤다고 27일 밝혔다.
핑안 보험은 지난해 71억 위안(주당 0.97 위안)의 순익을 냈으나 올해 중국정부의 금리 인하 정책 등의 여파로 순익이 크게 떨어졌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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