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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이 27일
삼성정밀화학 목표가를 6만원에서 7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재중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고, 프린터 토너, 양광 소재사업 등 유망 신규사업 진입으로 장기 성장성 확보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삼성정밀화학은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각각 193억원, 241억원씩 기록했다. 이는 우리투자증권 전망치 194억원, 222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 186억원, 190억원과 유사하다고 김 애널리스트는 평가했다.
그는 "전분기에 비해 영업이익이 51.5% 급감했는데 2~3월 중 약 40일간의 정기보수로 일회성 비용 약 120억원이 발생했고 암모니아계열 제품 매출액이 국제가격 하락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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