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권상우 손태영";$txt="";$size="510,383,0";$no="200809181137074093668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오는 28일 나란히 방송 행사에 참여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권상우는 이날 오후 경기도 세트장에서 '신데렐라 맨' 현장 공개에 참석한다. 권상우는 '신데렐라 맨'에서 1인 2역의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데, 동대문에서 거칠게 살아온 오대산과 국내 굴지의 패션회사인 '소피아 어패럴'의 재벌 3세 이준희 역에 푹 빠져 있다.
권상우는 현장공개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촬영중 에피소드와 1인 2역의 어려움을 토로할 생각이다. 이외에도 아들 룩희에 대한 이야기도 전할 것으로 보인다.
권상우는 소녀시대 윤아와 '신데렐라 맨'에서 찰떡 호흡을 맞추고 있다. 4회 방송이 끝났지만 아직 한자리수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제작진은 앞으로 '신데렐라 맨'의 전개가 빨라지고, 재미있는 내용도 많아서 시청률은 오를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남편 권상우가 용인에서 현장공개에 참석하고 있을 때 아내인 손태영은 목동 SBS 본사에서 '두 아내'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두 아내' 제작발표회에는 김지영, 김호진, 강지섭, 이유진, 강성진, 앤디, 김용림, 김영란 등이 참여한다. 이 드라마는 진정한 부부애와 가족애를 그려내며 극중 지숙을 맡은 손태영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남편 김호진과 재혼한 아내 김지영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