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 초반에서 박스권 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27일 "뉴욕증시가 지표 및 실적 호재로 상승 마감해 달러화는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달러 약세장에서 월말 결제 수요들로 반등할 여지는 충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주말 역외 시장에서의 원·달러 1개월물 환율도 현물환 종가대비 16.1원 정도 하락한 1320원대를 기록했다.
이날 예상범위는 1320.0원~1350.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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