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27,167,0";$no="20090424154215424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명박 대통령은 24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에 신재민 현 문화부 제2차관을, 2차관에 김대기 현 통계청장을 내정했다고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이 밝혔다.
신재민 1차관 내정자는 1958년 충남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온 뒤 한국일보 정치·사회부장, 편집국 부국장, 조선일보 출판국 부국장 등을 거쳤다.
$pos="L";$title="";$txt="";$size="127,167,0";$no="200904241542154241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김대기 2차관 내정자는 1956년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기획예산처 예산총괄심의관,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 기획예산처 재정운용실장 등을 거쳤다.
김 부대변인은 이와 관련,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선제적 조치를 국민에게 정확히 알리기 위해 예산 등 경제전문가로 국가 통계관리를 총괄한 김 내정자를 발탁했다"며 "정부 부대변인으로 정부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정책 사안을 설명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장실 전 1차관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김 부대변인은 설명했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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