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증시 보며 방향성 탐색"

지지선 97.66엔..저항선 98.71엔

엔·달러 환율이 증시 방향에 따른 등락을 이어갈 것이라고 CAFX가 전망했다.

일본 외환정보제공 회사인 CAFX는 23일 "일본증시를 주시하면서 방향성을 찾는 전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오후 1시 30분에 예정된 크레디스위스의 제1분기 결산발표가 주당 0.453스위스프랑이 될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이후 다우선물의 움직임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엔·달러 환율의 고비로는 5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97.66엔이 지지선으로 의식되고 있다. 한편 저항선은 전일 뉴욕시장에서 회복한 98.31엔~98.34엔과 200일 이평선 98.71엔 등이 지목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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