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요 모기지 대출 회사인 프레디 맥의 CFO인 데이비드 켈러만이 숨진채 발견됐다고 22일 블룸버그통신이 밝혔다.
데이비드 켈러만은 이날 아침 워싱턴 근교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그의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그의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다.
켈러만의 부인은 그가 자살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그의 사망 원인에 대해 아직 정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켈러만의 사체는 이날 새벽 4시48분(현지시각)에 발견됐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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