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인상하이]"설레이는 입맞춤의 순간"


앙드레 김은 22일 상하이 상하이마트에서 열린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전 프리뷰 인

상하이 2009에서 중국의 웅장하고 화려한 전통미와 한국의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재

해석한 146개 작품을 선보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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