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대 은행인 BNP파리바가 캐나다에서 총인원의 27%에 해당하는 72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 보도했다.
BNP파리바는 이날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애널리스트와 고객관리 부문에서 인원을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BNP파리바는 향후 수개월간에 걸쳐 캐나다에서만 총 192명을 내보낼 계획으로 알려졌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