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병역을 맡아 행군행렬 선두에서 지휘를 하던 염희관중대장이 타중대간와 무전 통신을 하고 있다.
야간 정찰을 나가기 직전 대원들이 위장크림을 바르고 있다.
특전사 독수리부대원들이 빠른 속도로 적군이 발견되었다는 숲을 장악하고 있다.
첨병역을 맡아 행군행렬 선두에서 지휘를 하던 염희관중대장이 타중대간 거리를 계산하고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야간 투시 조준기를 이용해 사격자세를 취하고 있다.
지향 사격 자세로 정찰을 벌이고 있는 특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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