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1";$txt="";$size="510,731,0";$no="20090420180348872230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를 맞아 전국에 단비가 내린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인근에서 푸름이 묻어나는 가로수 길 사이로 한 여성이 우산을 들고 걸어가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