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자동차업체인 도요타의 올해 1분기(1∼3월) 중국 내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요타는 이 기간중 중국내에서 12만 8000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노자키 쇼주 도요타 중국 담당 부사장은 회사는 새로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을 출시해 매출 감소를 만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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