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텔, 1Q 5100만달러 순손실

세계 최대 장난감 메이커인 마텔이 1·4분기에 51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룲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마텔은 지난 1분기 장난감 소비 위축으로 5100만달러, 주당 14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는 4660만달러, 주당 13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었다.

매출은 전년 동기의 9억1930만달러에서 7억8560만달러로 감소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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