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우수 인디 뮤지션 발굴한다

[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우수 인디 뮤지션 발굴 및 공연 지원사업'의 첫 공개 오디션을 홍대 '롤링홀'에서 17일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에는 인터넷 포털 네이버를 통해 신청한 총63팀 중 1차평가를 통과한 10개팀이 참여한다.

‘악퉁’을 비롯해‘Demicat(데미캣)’, ‘뮤지음’, ‘골드러쉬’, ‘ALLY(앨리)’ 등 음악에 대한 열정과 라이브 실력을 갖춘 참가팀들의 열띤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디션에서는 음악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3팀을 최종 선발하고 이 중 1위로 선정된 팀에게는 이달 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기념패를 수여하는 시상식을 진행한다.

선발된 3팀은 5월 둘째 주‘EBS Space공감-이달의 헬로루키’에서 공연한 후 5월 말 경 녹화 방영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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