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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고소영이 우아하고 매혹적인 화보를 통해 뉴욕을 사로잡았다.
16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엘르' 5월호는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고소영의 화보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지난 2월 미국 랄프 로렌의 초청으로 뉴욕을 방문한 고소영은 랄프 로렌 패밀리와 함께 가을/겨울 컬렉션 쇼를 관람했다. 이어 랄프 로렌과 인사를 나누며 고소영은 할리우드 스타급의 대접을 받기도 했다.
고소영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탄력 있는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로 촬영 기간 내내 현지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한국에서 온 최고의 여배우'란 명성에 걸맞게 때와 장소에 따른 우아한 매너로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국 스타로서는 유례없는 특별한 대우를 받았던 고소영과 랄프 로렌의 이 특별한 시간들은 모두 '엘르' 5월호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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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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