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증시] 가권지수 4% 급락 마감

17일 대만 증시의 가권지수는 전일보다 4% 내린 5755.38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3개월래 최대 하락폭으로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세를 이끌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